평양도 中처럼 '현금없는 사회' 꿈꾸나…"전자지불이 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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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도 中처럼 '현금없는 사회' 꿈꾸나…"전자지불이 주류"

'현금 없는 사회'에 가까워진 중국처럼 북한 평양에서도 전자 결제가 확산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 7일 "세계적으로 급속히 보급되는 손전화기(휴대폰)에 의한 전자 지불 봉사가 평양에서도 주류로 되어가고 있다"며 "평양의 상업 봉사 시설들에서 상품 대금과 봉사 요금 지불을 현금으로 결제하는 구매자들의 모습을 찾아보기 어렵게 되었다"고 전했다.

전자지불체계는 북한에서 '전자지갑'이라고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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