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에서 대정까지 그리운 서귀포의 詩(김홍철 지음)=서귀포시 성산읍 출신으로 제주신문 편집국장을 지낸 작가가 서귀포의 시적 풍경을 담은 해설집을 펴냈다.
작가는 "나의 필요를 명확하게 아는 것 만큼 행복이 뚜렷해지는 방법은 없다"고 말하며 본질과 내면에 충실한 미니멀리스트의 태도에 집중한다.
▶열아홉 살 마리(이현정 지음·그림)=열 아홉 해를 함께한 반려견을 떠나 보내고 상실감에 잠긴 작가가 어느 날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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