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발리에는 2021-22시즌 발렝시엔에서 충분한 경험을 적립한 후 릴로 복귀했다.
슈발리에는 48경기에 출전, 괄목할 만한 활약을 펼치며 ‘리그앙 시즌 베스트 11’에 올랐다.
지안루이지 돈나룸마를 제치고 ‘리그앙 올해의 골키퍼’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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