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가 민정·정무·공보실장을 정식 임명하면서 총리실의 주요 인적 진용 구성을 마무리했다.
총리실은 7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후삼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정무실장에, 신현성 변호사를 민정실장에, 최혜영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공보실장에 임명한다고 밝혔다.
이 전 의원은 충북 단양 출신으로 20대 국회에서 충북 제천·단양 의원을 지냈으며 2021∼2024년에는 공항철도 사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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