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사, 주전 골키퍼인 슈테겐과 사실상 파국…"주장직 박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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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사, 주전 골키퍼인 슈테겐과 사실상 파국…"주장직 박탈"

1992년생의 슈테겐 골키퍼는 독일 국가대표로 바르사에서 2014년부터 활약했다.

현재 슈테겐은 자신의 몸상태와 관련한 의료 기록 보고서를 라리가에 제출하는 것을 거부하고 있는 상태다.

바르사 측은 슈테겐이 새로운 경쟁자를 등록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 자신의 의료 기록을 열람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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