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도 없는데' 한국서 시즌 OUT 부상, 토트넘 에이스 무너졌다…십자인대 파열→"1년 가까이 쉴 듯"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손흥민도 없는데' 한국서 시즌 OUT 부상, 토트넘 에이스 무너졌다…십자인대 파열→"1년 가까이 쉴 듯"

지난 10년간 주요 전력으로 활약한 손흥민이 올여름 토트넘을 떠난 데 이어 플레이 메이커로서 팀의 공격을 지휘하던 제임스 매디슨이 십자인대가 파열되는 부상으로 수술을 받게 돼 당분간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

토마스 프랑크 감독은 경기가 끝난 뒤 매디슨이 부상을 입은 부위가 지난 시즌 유로파리그에서 부상을 당한 곳과 같은 위치라며 한숨을 내쉬었다.

지난 2023년 여름 레스터 시티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한 매디슨은 이전까지만 하더라도 큰 부상 없이 시즌을 보내는 유형의 선수였지만, 어째서인지 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뒤 크고 작은 부상으로 적지 않은 기간 동안 자리를 비우고는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