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라도가 다 한 경기였다.".
사실 올 시즌 후라도가 '다 한 경기'는 한두 경기가 아니다.
이날 경기까지 총 143⅓이닝을 책임진 후라도는 한화 이글스의 에이스 코디 폰세(138⅔이닝)를 제치고 KBO리그 최다 이닝 단독 1위에도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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