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국힘, 윤석열 잘못 안고 가야...아버지 버릴 수 있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전한길 “국힘, 윤석열 잘못 안고 가야...아버지 버릴 수 있나”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는 오는 22일 치러질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과 절연을 외치는 사람은 당대표가 될 자격이 없다고 7일 강조했다.

그는 “지지율로 봐서는 선두에 김문수 후보, 장동혁 후보가 뒤쫓는 걸로 나온다”며 “하지만 누가 더 잘 싸울 수 있고 누가 더 이재명에 맞설 수 있는가를 저울 위에 올려보고 더 나은 후보를 찾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나아가 전씨는 친한계와 관계가 당대표 선택 기준 중 하나라며 “(이 기준에서) 김문수·장동혁이 완전히 갈라진다”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