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승리로 KT는 한화를 상대로 위닝시리즈를 챙기며 시즌 전적 52승51패4무를 만들었다.
한화는 채은성의 홈런으로 점수를 더 벌렸다.
와이스가 내려가고 올라온 김종수 상대 스티븐슨의 KBO 데뷔 첫 홈런이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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