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특사' 명단 오른 조국·최강욱·조희연…이화영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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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특사' 명단 오른 조국·최강욱·조희연…이화영 제외

올해 광복절 특별사면 명단에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조희연 전 서울시 교육감, 최강욱 전 의원 등이이 포함 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면권은 대통령의 고유 권한으로, 사면심사위가 사면·복권 건의 대상자를 추리면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그 결과를 이재명 대통령에게 상신한다.

이재명 정부의 첫 특별사면은 오는 12일 국무회의에서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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