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 열린 법무부 사면심사위원회가 올해 광복절 특별사면 명단에 조국 조국혁신당 전 대표와 최강욱 더불어민주당 전 의원, 조희연 전 서울시 교육감을 포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처음으로 열린 법무부 사면심사위원회가 올해 광복절 특별사면 명단에 조국혁신당 조국 전 대표와 조희연 전 서울시 교육감, 최강욱 전 의원을 포함한 것으로 알려졌다.
홍 전 의원은 사학재단에서 교비 횡령 혐의로 징역 4년 6개월 형을 받았고, 심 전 의원은 중소기업 육성사업 관련 뇌물수수 혐의로 징역 4년 3개월 형을 확정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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