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그룹 '빅뱅' 멤버 겸 솔로 가수 지드래곤이 월드투어의 일환인 홍콩 공연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현지에서 티켓 판매 사기가 발생한 데 이어 고가의 암표도 등장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7일(현지시간) 홍콩 명보 등의 언론과 현지 소셜 미디어 등에 따르면, 지드래곤이 오는 8∼10일 홍콩 아시아월드 아레나에서 여는 콘서트 '위버멘쉬' 관련 티켓 사기 신고가 30건 가까이 접수됐다.
이후 일부 티켓 거래 플랫폼에서는 최저가를 799 홍콩달러(약 14만원)로 표시하고 있지만, 최대 4000 홍콩 달러(약 70만 달러)를 넘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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