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원 이상 초고가 거래가 있었던 서울 서초구 아파트 ‘래미안원베일리’의 여성 사우나 탕에서 인분이 발견됐다.
사진=SNS 해당 아파트 측은 “최근 여자사우나 탕 내 오물(변)이 수차례 발견돼 커뮤니티에선 발생 시간대 기준으로 사우나 출입 기록을 확보해 조사 중에 있다”고 공지했다.
사우나에 비누와 치약을 제외하고 샴푸 등 대부분의 공용품을 제공하지 않기로 하면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