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렌트포드를 떠나 카이저슬라우테른으로 임대를 온 김지수는 1라운드부터 출전했다.
일각에서는 브렌트포드에서 시간을 낭비했고 앤드류스 감독이 오자 방출이 됐다는 억지 비판이 있다.
김지수는 거의 미드필더처럼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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