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 전부터 반복돼온 제주도내 해수욕장 ‘꽃마차(관광마차)’를 둘러싼 동물학대 논란이 다시 제기됐다.
마차가 느린 속도로 도로 위를 걷다 보니 뒤따라오는 차량도 자연스레 거북이 운행이 됐다.
관광마차를 본 관광객들의 반응은 제각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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