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시대 부산 MY HERO 스터디방'이 그의 데뷔 9주년을 기념해 900만 원을 기부했다.
6일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부산 MY HERO 스터디방'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수태·부산사랑의열매에 이웃돕기 성금 9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오는 8일 임영웅의 데뷔 9주년을 기념해 기획됐으며, 성금 전액은 부산 북구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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