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을 보면 임산부석에 앉은 중년 남성이 중형견 목에 감긴 스카프를 끌어당기며 강아지 몸 곳곳에 물파스를 문질러 바릅니다.
영상을 촬영한 제보자가 강아지에게 바르고 있는 액체가 물파스인지 물어보지만, 남성은 아무 대답 없이 이상행동을 이어갑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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