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 동부에서 투치족 반군 M23이 지난달 최소 319명의 민간인을 살해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그는 "(카타르)도하에서 최근 휴전협정이 체결됐는데도 민주콩고 동부에서 M23을 비롯한 무장단체가 민간인 공격을 계속하는 것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며 "민간인 공격은 즉시 중단돼야 하며 책임자는 반드시 처벌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민주콩고 동부 지역을 장악한 M23은 지난달 19일 카타르의 중재로 민주콩고 정부와 휴전에 합의하고 영구적 휴전 약속을 준수하고 폭력으로 새로운 지역을 점령하려는 시도를 삼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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