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주 기자┃또 한 명의 일본 국가대표 선수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무대를 누비게 됐다.
도안은 지난 시즌 분데스리가에서 10골 8어시스트로 두 자리 수 득점을 돌파해 팀의 UCL 예선 진출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
마르쿠스 크뢰셰 프랑크푸르트 단장은 "도안은 지난 몇 년간 분데스리가에서 뛰어난 기량을 입증해 왔으며, 우리의 목표 달성에 도움이 될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일본 국가대표로서 풍부한 국제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 몇 년간 프라이부르크에서 뛰어난 기술, 속도, 그리고 정신력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그런 도안이 우리 팀에 합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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