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7일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제3차 불시점검으로 경기도 안양시에 있는 제조업 사업장을 방문했다.
이번 불시점검은 산업안전감독관 뿐만 아니라 산업안전공단, 민간재해예방기관 담당자들과 함께 끼임사고 예방을 위한 핵심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했다.
이후 김 장관은 현장의 산업안전감독관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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