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는 7일 최강 글로벌히트를 꺾고 '석세스백파'가 KRA컵 클래식(G2)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렛츠런파크 서울 제11경주로 열린 '제40회 KRA컵 클래식(G2, 3세 이상, 2000m)'에서 첫 호흡을 맞춘 '석세스백파'와 진겸 기수가 3일 한국 경마 최강자 '글로벌히트'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하는 파란을 일으켰다.
특히 부경의 서승운 기수가 어느 경주마를 택할지가 경마 팬들의 큰 관심사였는데, '석세스백파'가 아닌 '디스파이트윈'을 선택하면서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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