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노머스에이투지 "日 협업은 수출길 찾은 것…규제 탓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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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노머스에이투지 "日 협업은 수출길 찾은 것…규제 탓 아냐"

자율주행 스타트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가 ‘규제의 철옹성’으로 한국에서 사업이 어려워 ‘탈규제’를 위해 일본행을 택했다는 보도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오토노머스에이투지는 우핸들 자율주행 기술로 또다른 우핸들 국가인 일본으로 진출하고자 지난 5일 일본에서 136년 전통을 가진 종합상사 가네마쯔 주식회사와 자율주행 기술 공동 사업화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오토노머스에이투지 관계자는 “2024년 연매출 107억은 대부분 정부 자율주행 실증사업을 통해 얻은 용역 매출로 발생했다”면서 “정부사업 덕에 스타트업 초기 죽음의 계곡(Death Valley)을 넘어설 수 있었으며, 자율주행 자동차 특별법이 3월 20일부로 시행되어 기업간거래(B2B)가 가능해졌기 때문에 국내에서 레벨4 자율주행 차량 판매와 유상운송은 더 이상 규제 대상이 아니다.이제는 더 큰 매출을 목표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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