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출신 배우 수영이 영화 ‘발레리나’ 개봉을 맞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의 특별한 순간을 공유했다.
“발레리나 드디어 오늘 한국 개봉! 기념으로 부다페스트 촬영 때 가장 행복했던 순간을 공유합니다”라며 영화 개봉의 감격과 함께 잊지 못할 여행의 추억을 전했다.
● 수영이 전한 가장 고요했던 순간, 다뉴브강의 노을 또 다른 사진에서 수영은 노을진 하늘을 배경으로 두 팔을 들어 하트 모양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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