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일부 시설물이 떨어지는 등의 사고가 발생한 한화생명 볼파크의 긴급 안전점검을 한 결과 17건의 위험 요인을 확인했다고 7일 밝혔다.
앞서 대전시는 지난달 28일부터 최근까지 야구장 시공사인 계룡건설과 한화이글스 관계자 등 30여명과 야구장 시설을 점검했다.
점검단은 지난달 27일 야구장에서 안내판 일부가 떨어진 것과 관련해 낙하 위험물과 조형물, 부착물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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