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장제사들이 다시 세계 무대에 오른다.
한국마사회는 자사 소속과 민간 장제사 5명이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호주 브리즈번에서 열리는 국제장제사대회에 참가한다고 7일 밝혔다.
이들은 ‘2024 한국마사회장배 장제사 챔피언십’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국내 최고 장제사로서의 실력을 인정받아 선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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