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농식품부 스타마을 20곳에 선정(제공=남해군) 경남 남해군 상주면 두모 농촌체험휴양마을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선정한 '2025년 농촌체험휴양 스타마을 20선'에 이름을 올렸다.
두모마을은 지난 2010년부터 사무장으로 활동해 온 강미라 사무장을 중심으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며 도농 교류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남해군 유통지원과 이홍정 과장은 "두모마을은 지역 고유성과 생태 체험을 결합한 모범 사례"라며, 향후 지속 가능한 농촌관광 확산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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