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천억 소요되는 광주천 빗물터널에 환경단체 반발 "실효성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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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천억 소요되는 광주천 빗물터널에 환경단체 반발 "실효성 의문"

환경부가 도심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해 광주천에 대형 빗물 터널 설치를 추진하는 데 대한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 7월과 8월 광주 도심 침수 피해는 주로 서방천과 용봉천 일대에서 발생했지만 이번 빗물터널은 광주천 본류 일부 구간에만 설치될 계획이어서 구조적 한계가 뚜렷하다는 지적이다.

광주환경회의는 이날 성명을 통해 "광주천 본류 일부에 설치되는 빗물터널은 실제 침수 피해 지역과 연결성이 부족하다"며 "구조적 한계가 명확한 만큼 실효성에 의문이 들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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