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APEC 지원 전담조직을 꾸려 정상회의 참가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KTX 시설 개선과 열차 승차권 예매 지원 준비에 힘쓰고 있다.
캐리어 등 부피가 큰 짐을 열차에 편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KTX 수하물 보관대를 늘렸으며, KTX 25대의 열차 외부 도장을 세척하고 광택을 내는 등 외관도 새단장했다.
정정래 코레일 APEC수송지원단장은 "열차를 타고 방문하는 APEC 참가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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