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조트급 수용소' 이감된 엡스타인 성범죄 공범…공분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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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조트급 수용소' 이감된 엡스타인 성범죄 공범…공분 확산

미국 억만장자 제프리 엡스타인(2019년 사망)의 성범죄 공범으로 20년형을 받고 복역중인 그의 옛 연인 길레인 맥스웰(63)이 최근 법무부 부장관과 면담한 후 수감생활이 매우 편한 기숙사식 수용소로 이감된 데 대해 미국에서 의혹과 비판이 확산하고 있다.

이런 정황 때문에 트럼프 행정부 법무부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엡스타인이나 맥스웰과 맺었던 친분 등에 관해 맥스웰이 입을 다물어준 대가로 특별히 손을 써서 맥스웰을 편한 곳으로 옮겨준 것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다.

한편, 맥스웰이 이감된 FPC 브라이언에는 재소자들이 수색·구조견 훈련을 담당토록 하는 프로그램이 있으나, 맥스웰은 여기에 참여하지 못한다고 NBC 뉴스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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