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인천시장이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기획재정부·행정안전부·외교부 장관과 잇따라 만나 인천발 KTX 등 ‘인천 3대 핵심 사업’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앞서 유 시장은 윤호중 행안부 장관을 만나 인천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기준인건비 승인 및 정부의 재정지원, 북한 소음방송 피해주민 보상금 지원, 지역현안 특별교부세 지원 등을 건의했다.
유 시장은 조현 외교부 장관에게는 올해 9월 인천상륙작전 기념식의 국제행사화 지원과, 오는 2026년 인천에서 열리는 제24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의 국비 지원 등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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