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완전 점령 구상을 현실화하기 위한 구상이 공개됐다.
6일(현지시간) 예루살렘포스트는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네타냐후 총리가 구상 중인 가자지구 완전점령안이 오는 7일 안보 내각 회의에서 논의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네타냐후 총리의 점령안은 이스라엘군(IDF) 5개 사단을 동원해 향후 5개월간 작전을 진행하는 내용이 골자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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