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규제 당국이 세계적 의류 브랜드 자라(Zara) 광고를 상대로 모델이 '뼈가 튀어나올 정도'로 마른 것으로 묘사됐다는 이유로 퇴출 명령을 내렸다.
문제가 된 광고는 각각 여성 모델이 한명씩 나오는 광고로, "건강에 해로울 정도로 마른" 모습으로 묘사됐다는 게 ASA 판단이다.
지난달에는 의류 브랜드 '막스 앤 스펜서' 광고가 "건강에 해로울 정도로 마른" 모습의 모델이 나왔다는 이유로 ASA 금지령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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