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평택경찰서는 지난 5월부터 지난달까지 3달간 무단방치 차량 단속을 벌여 89건을 적발했다고 7일 밝혔다.
평택경찰서는 해당 기간 도로변, 주택가 골목, 아파트 주차장, 공공장소를 순찰하며 장기간 방치된 차량을 대상으로 집중단속을 실시했다.
맹훈재 평택경찰서장은 "무단 방치 차량은 도시 미관을 해치는 것은 물론, 각종 범죄 발생의 온상이 될 수도 있다"며 "관련 단속에 적극적으로 나서 공동체의 기초질서를 확립하는 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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