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 아파트 77%는 파괴…주민 거주 가능지역은 13%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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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지구 아파트 77%는 파괴…주민 거주 가능지역은 13%뿐

가자지구 전쟁 발발 22개월이 지난 현재 현지 아파트 건물의 77%는 무너지고, 주민들은 13%의 땅에 몰려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도에 따르면 전쟁 전 가자지구 주민은 200만명으로, 인구 밀도는 스페인 마드리드와 비슷한 수준이었다.

이밖에 다른 연구 결과들을 보면 가자지구의 기대 수명은 35년 이상 감소, 전쟁 전의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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