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70대 아버지가 상습적으로 자신을 때린 50대 아들을 흉기로 찌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 조사에서 후루타니는 "집 안에 있던 부엌칼로 아들을 2~3차례 찔렀다"며 "아들과 말다툼을 벌이다가 격분해 범행을 저질렀다"라고 진술했다.
현지 경찰은 후루타니가 장기간 아들의 폭행에 시달려 왔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범행 동기와 가족 간 갈등의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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