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부평문화원은 오는 15일 광복절을 맞아 부평지하호에서 여행 프로그램 ‘기억하라, 부평지하호.
부평문화원은 프로그램에 참여한 시민들이 일제강점기 강제 동원과 군수 공장 운영 등 부평지하호의 역사적 맥락을 배울 수 있도록 한다.
또 시민들이 해설사와 함께 부평지하호 내부를 탐방할 수 있도록 돕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