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상호관세’(reciprocal tariff)가 미 동부시간 7일 0시 1분(한국시간 7일 13시 1분)을 기해 공식 발효됐다.
이는 기존 관세에 추가로 부과되며, 철강과 자동차, 반도체 등 특정 품목에는 별도의 관세율이 적용될 예정이다.
한국 정부는 상호관세 발효를 앞둔 지난달 30일 미국과 최종 합의를 맺고, 대미 투자 3500억달러와 미국산 에너지 구매 1000억달러 등을 조건으로 기존 25%에서 15%로 관세율을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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