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초고가 아파트 '여자 사우나'서 벌어진 더러운 일... 경고 팻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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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초고가 아파트 '여자 사우나'서 벌어진 더러운 일... 경고 팻말까지

평(3.3㎡)당 2억원을 웃도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의 초고가 아파트 ‘래미안 원베일리’ 커뮤니티 시설에서 잇따라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7일 에펨코리아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래미안 원베일리 여자 사우나 입구에 ‘탕 내 오물(변) 사건 관련 공지문' 팻말이 세워졌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당시에도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사우나 입구에 ‘공용품 지급 중단 안내’ 팻말이 설치됐다는 글이 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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