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시는 홍태용 시장이 7일 해양수산부 서울사무소에서 전재수 장관을 만나 시 역점사업인 국가 스마트 물류 플랫폼 조성사업을 적극 지원해달라고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홍 시장은 국가 스마트 물류 플랫폼 조성사업 대상지가 새 정부 정책 공약인 북극항로 진출 거점 육성과 연계되는 전략적 입지라는 점을 강조했다.
국가 스마트 물류 플랫폼 조성사업은 김해 화목동과 부산 죽동동 일원 약 29㎢에 트라이포트(공항·항만·철도) 기반 국가 스마트 물류를 조성하는 게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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