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수백억대 고수온 피해를 본 전남 여수 수산 양식장에 다시 비상이 걸렸다.
지난해에도 여수 양식장에서 발생한 고수온 피해의 90%가량이 우럭에 집중됐다.
여수에서는 지난해 고수온으로 442 어가에서 우럭 등 어류 9종, 새고막 등 패류 6종에 걸쳐 268억5천800만원 상당 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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