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올해 국가 공무원 급여를 34년 만의 최대폭으로 인상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일본 공무원 인사행정을 담당하는 합의제 행정위원회인 인사원은 7일 이런 내용을 담은 2025년도 국가공무원 급여 인상 권고안을 내각과 국회에 제시했다.
인사원은 이번에 공무원 월급여 인상폭(행정직 기준)으로 3.62%를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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