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대표 후보 5인 중 주진우 후보가 컷오프되면서 본선은 4자 구도로 치러지게 됐다.
본선에 오른 4명은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 안철수 의원, 장동혁 의원, 조경태 의원(가나다순)이다.
예비경선은 ‘당원 투표 50%, 일반 여론조사 50%’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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