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항일 전쟁 참전 美 ‘플라잉 타이거스’ 부대 후손들 전승절 행사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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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항일 전쟁 참전 美 ‘플라잉 타이거스’ 부대 후손들 전승절 행사 초청

중국이 다음달 3일 베이징 톈안먼 광장에서 항일 및 반파시스트 전승 80주년을 기념하는 군사 퍼레이드에 항일 전쟁에 참가했던 미국 공군 특수부대 ‘플라잉 타이거스’의 후손들을 초청한다.

중국은 미국과의 무역 전쟁 등 갈등이 지속되는 가운데 양국 관계 개선을 위해 플라잉 타이거스와 이와 유사한 역사적 협력 사례를 점차 더 많이 살펴보고 있다고 SCMP는 전했다.

◆ 플라잉 타이거스와 셰놀트 장군 그리고 부인 장제스 국민당의 중화민국 공군에 편입돼 1941년 4월부터 1942년 7월까지 활동한 제1 미국의용군단(AVG)으로 ‘플라잉 타이거스’는 별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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