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날 가능성이 있는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도 다시 연결됐다.
아틀레티코 소식을 전하는 '에스토 에스 알레티'는 6일(이하 한국시간) "아틀레티코는 현재 이적시장에서 활발하다.전력 보강 목적을 넘어서 구단 브랜드 강화까지 노린다.글로벌 관점에서 이적시장은 중요한데 아시아 시장 진출도 필요하다.이강인이 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해선 매우 좋은 옵션이다.잉글랜드, 이탈리아에서 제안을 받았지만 PSG와 아직 이적 허락을 받지 못했다"고 전했다.
프랑스 '풋 메르카토'는 "이강인은 PSG 이탈 문이 닫혀 있다.이강인은 이적을 원하지만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을 중요한 자원으로 간주하고 있다"고 하면서 이적을 일축하기도 했지만 현재 이강인 입지를 고려하면 이적을 하는 것이 맞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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