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워싱턴 D.C.에서 일론 머스크가 발탁한 '빅 볼스(Big Balls)'라는 별명의 19세 연방 정부 소속 직원 에드워드 코리스틴이 10대 갱단에게 무차별 폭행당한 사실이 알려지며 현지 사회서 파장이 일고 있다.
이에 이튿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SNS) 트루스 소셜에 코리스틴의 피범벅이 된 얼굴 사진을 올리며 "워싱턴 D.C.의 범죄는 이미 통제 불능"이라며 "연방 정부가 직접 도시를 통제하겠다"라고 경고했다.
머스크 역시 엑스(X·전 트위터)를 통해 "과거 내 정보효율부 직원이 한 여성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싸웠고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며 "D.C.를 연방 통제해야 할 때가 왔다"라고 동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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