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우 고대안암 교수, '고난이도' 뇌심부자극술 100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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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우 고대안암 교수, '고난이도' 뇌심부자극술 100례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은 이 병원 신경외과 장진우 교수가 최근 뇌심부자극수술(DBS) 100례를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장 교수는 2000년 2월 국내 최초로 뇌심부자극수술 기법을 도입했으며, 이후 운동장애 이외에 강박장애, 뇌전증, 난치성 통증의 치료에 뇌심부자극수술법을 확장하는데 기여한 바 있다.

현재 안암병원에 첨단 초음파 뇌수술센터를 개소하여 치매, 우울증, 마약중독 등 다양한 난치성 뇌질환의 극복을 위한 연구 활동으로 뇌심부자극수술과 고집적 초음파 뇌수술을 통합한 첨단 난치성 뇌질환 통합 치료센터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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