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이달 말 7년 만에 중국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5월 인도와 무력 충돌한 파키스탄과 중국이 우방 관계이기도 하다.
트럼프 대통령의 압박은 중국 견제를 위해 손잡았던 인도와 미국의 25년간 관계를 무너트리는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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