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7일 "한·미 관세 협상이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잘 돼서 8월말 통화정책방향회의에서 큰 부담을 덜었다"고 언급했다.
시장에서는 부동산 시장 분위기가 침체된 현재 분위기가 지속된다는 가정 하에 한은이 올해와 내년 성장률 좋게 볼 경우 금리 인하 시기를 늦출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은이 5월 경제전망을 통해 내놓은 올해 성장률 전망치는 0.8%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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