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장훈이 기내 흡연 논란에 대해 얘기하자 분노했다.
탁재훈이 "지금 기부 금액이 200억을 넘겼냐"고 하자 김장훈은 "조사가 문제가 많다"고 나무랐다.
탁재훈이 "(흡연을 걸리고) '하나님 곁에서 피고 싶었다'는 말을 했더라"고 하자 MC 신규진이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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