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강 약 20㎞ 구간 22개 선착장을 오가는 시티캣은 버스·철도와 함께 브리즈번 시민의 출퇴근을 책임지는 핵심 교통수단이다.
승객들이 타고 내리는 구조를 최대한 효율적이고 간결하게 설계함으로써 승선·하선에 걸리는 시간을 최소화하고 안전성은 높인 것도 장점으로 꼽을 수 있다.
황갑복 SH 한강사업처장은 "브리즈번 시티캣 방문은 약 30년간의 숙련된 운항 기술과 유지보수 시스템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함으로써 정식운항에 필요한 궁금증을 상당 부분 해소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SH는 앞으로 한강버스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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